[04] 한국형 가치투자

2025. 9. 26. 20:24독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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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한국형 가치투자
저자 : 최준철, 김민국
완독일 : 250829



가치투자 개념 익히기

- 전쟁, 경제위기 같은 난세에 부의 이동이 급격히 이루어진다.
- 비관론이 과도할 때 낙관적 세계관, 낙관론이 가득할 때 회의주의
- 변동성을 당연하게 생각할 것
- 단도투자(모니시 파브라이): 확률론적 사고
- 평균 이상의 퀄리티, 평균 이하의 가격의 회사를 찾자.
- 가치=어떤 자산이 수명을 다할 때까지 창출하는 현금흐름의 총합.
- 철저한 분석, 투자원금 안정성, 적당한 수익성 중 하나라도 위배되면 투기다. (벤저민 그레이엄)
- 가치투자에서 손실은 영구자본손실을 의미
- 안전마진은 실수 가능성에 대한 버퍼

가치주 기준 세우기

- 리서치는 두 가지로 구성
  1) 사업분석: 가치선(v)이 우상향/하향하는가, 혹은 고정되어 있는가?
  2) 가격포착: 주가<가치선일 때 매수 고려
- 좋은 BM이란?
  1) 반복구매되는 제품과 서비스
  2) 소비자 기호, 기술에 대한 변화가 적음
  3) 고객 수가 많고 다변화되어 있음
  4) 쉽게 모방할 수 없음
- 사업주기가 길면 예상치 못한 변수에 대한 노출도가 큼
- 높은 영업이익률과 ROE, 실적의 안전정이 중요. ROE가 시장금리보다 낮은 경우 리스크를 감수할 필요가 없다.
- 풀무원의 포장두부 점유율 cross 사례 : "자본주의 사회에서 초과이익은 반드시 경쟁을 부른다"
- 경쟁이 없는 분야는 없다: 모든 산업은 현재 경쟁중이거나 앞으로 경쟁이 일어날 분야
- 경쟁우위는 고객 충성도, 전환비용, 네트워크 효과, 비용 우위에서 나옴
- 기업이익은 P x Q - C / Q 손실 없이 P를 올릴 수 있는 경우는 경쟁우위가 있어 편하게 가격을 올릴 수 있는 경우, 무차별하나 갑작스러운 수요가 늘어나거나 경쟁사 공급이 줄어드는 경우
- Q가 늘어나는 경우는 공급 확장, 제품 확장, 지역 확장
- 현재의 높은 ROE를 유지하려면 수익금을 P, Q, C에 계속 재투자해야함
- 좋은 경영자란?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자본배치를 잘 하는 사람
- 적정한 가격인지는 재무정보, BM, 수요상황, 경쟁환경, 자본배치, 비용통제력으로 판단
- 이익변동성이 낮으면 PER 신뢰도 상승
- 보수적 가정은 오판에 대한 페널티를 낮춤
- 사업부가 다양할 경우 SOTP로 PER 적용
- 철강, 화학 등 경기순환 기업은 PER 밸류에이션 어려움: 과거 시기 PBR 사용
- PER 밸류에이션은 자산가치를 배제함 (주가 하락시 자산가치를 지지선으로 봐도 됨)
- 가치투자자는 기본적으로 시장이 비효율적이라고 믿는다
- 저평가 요인은 공포, 탐욕, 질투, 과민반응, 무지, 무관심, 왜곡 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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